현재 38명의 대학교수, 문화예술계, 종교계, 과학계, 언론계, 교육계의 인사들이 자문위원으로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170여명의 국립, 시립 문화예술단체 단원 및 단체장, 일반, 사회인 문화예술단체가 회원의 자격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