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네덜란드에서 문화교류사업을 진행하던 중, IOV의 설립자며 당시 사무총장을 맡고 있던, 故 Mr. Alexander Viegl과 부회장을 맡고 있던 Mr. Rikus Draijer의 권유로 처음 한국에 IOV 본부가 설립되었습니다.

1998년, 정식으로 사무국이 출범하면서 본격적인 국내 및 해외 문화교류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01년, 한국본부 설립자이며 한국본부장을 맡고 있는
문형석 총장님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IOV이사회의 인준으로 아시아지역 사무총장에 취임하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한국본부는 아시아지역
사무국역할을 겸임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과 2010년, 새로운 IOV 지역구 개편에 의해 아시아지역이 중동, 중앙, 남부, 동부아시아의 4개 지역구로 나뉘면서 IOV 한국본부는 동아시아
사무국역할을 겸임하게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1994 년 처음 한국에 설립 당시 , 중국어 표기이던 國際民間文化藝術交流協會 ( 국제민간 문화예술교류협회 ) 를 한국어로 표기 사용해 오다 ,
사용상 편의와 인지도의 문제로 2006 년 , IOV 한국본부로 개칭 . 현재 2 가지 표기를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2007 년 이후 , 보다 정확한 한글표기로
‘국제민간문화예술교류협회'와 ‘ IOV 한국본부' 2 가지의 명칭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

IOV 한국본부는 IOV 국제본부와 UNESCO 의 기본 이념인 “평화의 문화”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다양한
한국의 문화컨텐츠들과 무형 문화 유산을 홍보하는 국제 NGO 기구입니다 . 모든 차별을 넘어 각 국가간의 민족문화와 예술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을 기반으로 국가간 문화교류사업 , 지방자치단체 해외교류사업 , 국내 및 해외축제교류사업 외에도 많은
분야의 사업에 IOV 가 보유한 방대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참여하고 있습니다 .